요청이 라우트에 닿기 전에 통제권을 갖는다는 것의 의미 UI 개발 현장에서는 Next.js 기반 서비스를 프로덕션에서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직면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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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xt.js
총 4편의 글
App Router, Server Actions, Middleware, PPR처럼 Next.js의 서버·클라이언트 경계를 운영 관점에서 해석합니다.
- 적용 대상
- Next.js로 실제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마이그레이션하는 개발자
- 주요 초점
- 렌더링 경계캐시 무효화운영 제약
네트워크 응답을 기다리는 동안, 사용자는 이미 다음 행동으로 넘어간다 클라이언트 개발자들은 폼 제출 버튼을 누른 후 스피너가 돌아가는 화면을 얼마나 오래 봐왔습니까.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미 의도가 확실한 행동을 했는데 UI가 먼저 반응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어색합니다. 낙관적 UI(Optimistic UI)는 이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풉니다.
ISR이 해결하지 못한 빈틈, 그리고 PPR이 채우는 방식 상품 상세 페이지는 전형적인 딜레마의 현장입니다. 상품명, 설명 문구, 카테고리 브레드크럼은 수일 동안 바뀌지 않습니다. SEO 점수를 극대화하려면 이 콘텐츠를 CDN에서 즉시 내려주는 것이 맞습니다.
Next.js 15는 단순히 성능을 조금 올린 버전이 아니라, "서버 사이드 렌더링"이라는 개념 자체를 한 단계 확장한 릴리스입니다. React 19와 맞물려 달라진 서버 액션(Server Actions)과 부분적 사전 렌더링(Partial Prerendering, PPR)을 중심으로, 실제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리해 봅니다.